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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6일 07시 2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6일 07시 21분 KST

뉴스타파가 촬영한 국정화 비밀조직(동영상)

박근혜 정부의 비밀 태스크포스팀(TFT)의 실체가 드러났다. 이들의 임무는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지원. 25일 밤, 제보를 받은 야당 국회의원들이 TFT 사무실에 들어가 확인하려 하자 교육부 공무원들은 안에서 문을 잠그고 숨었다. 의원들이 교육부를 감독하는 상임위원회(교육문화체육과학위원회) 소속이라고 밝혔지만 이들은 응답하지 않았다. 뉴스타파가 현장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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