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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4일 07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4일 07시 44분 KST

낙엽 더미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개(동영상)

대부분의 개가 그렇듯이, 스텔라도 테니스공을 좋아하는 개다. 주인이 공을 던지면, 공을 찾아와 다시 던져주기를 기다리는 게 이 놀이의 과정. 그런데 스텔라는 가을에 이 놀이를 하는 걸 더 좋아할 것이다. 곳곳에 낙엽 더미가 있기 때문이다.

영상 속의 주인은 일부러 공을 낙엽 더미 속으로 던져버린다. 하지만 스텔라에게 낙엽 더미는 장애물이 아니다. 그는 기꺼이 푹신한 낙엽 더미로 다이빙해서 공을 찾아온다. 공을 잡으러 가는 것도 좋지만, 낙엽 더미에 몸을 던지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 집에 개가 있다면, 어서 낙엽을 쓸어모아보자.

아래 영상은 스텔라의 주인이 지난 2014년 이맘때에 공개한 영상이다. 그때도 스텔라는 이러고 놀았다.

H/T Met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