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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3일 11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3일 11시 11분 KST

원자폭탄의 공격이 지나간 후, 히로시마에 남은 일상적인 물건들(사진)

일본의 사진작가인 이시우치 미야코(Ishiuchi Miyako)는 지난 8년 동안 히로시마를 오갔다. 히로시마 평화기념자료관을 방문하기 위해서였다. 그곳에서 그는 1949년, 원자폭탄의 공격이 지나간 후 남겨진 여성들의 물건들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올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진 지 70년이 되는 해였다. 이시우치 미야코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선별해 L.A의 게티 뮤지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 미국에서 열리는 그녀의 첫 전시회로 제목은 ‘Postwar Shadows’다. 아래는 그가 찍은 사진의 일부다. 이 전시회는 10월 6일에 시작해 오는 2016년 2월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Photo gallery Postwar Shadows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S의 Haunting Photos Of The Everyday Objects That Survived The Atomic Bomb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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