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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 11시 1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9일 11시 11분 KST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어느 일본 여고생의 얼굴(사진)

하얀색 셔츠에 타이, 그리고 단정한 단발머리를 한 이 여고생의 이름은 사야(Saya)다. 지난 10월 13일, 일본의 트위터를 통해 알려진 후, 영국 ‘미러’와 ‘데일리 메일’을 통해서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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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의 얼굴이 예쁘다는 이유로만 화제가 된 건 아니다. 사야는 실존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더 화제가 되었다.

telyuka

사야는 도쿄에서 활동하는 3D 그래픽 아티스트인 테루유키 이시카와와 그의 동료이자, 아내닌 유키 이시카와가 창조한 3D 캐릭터다.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이들은 공식적인 업무외에 남는 시간을 활용해 사야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매우 어려운 작업 중 하나였다고. 이들은 트위터를 통해 사야의 피부톤을 만드는 게 특히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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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아래의 트윗을 통해 소개되었다. 현재 이 트윗은 약 8000번이 넘는 공유수를 기록 중이다. 이들의 또 다른 작품이 보고 싶다면 그들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자.

H/T huffingtonpost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