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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 07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9일 07시 14분 KST

새끼 고양이가 사랑스러워 죽을 지경인 말라뮤트(동영상)

길가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는 새로운 집을 찾았다.

그리고 그 집에는 무시무시하게 커다란 놈이 살고 있다. 대형견 말라뮤트다.

무슨 일이 벌어졌냐고? 말라뮤트는 작고 빽빽거리는 새끼 고양이가 귀여워 죽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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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JP의 「どうしていいかわからんワン」子猫に戸惑うわんこが愛らしい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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