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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5일 07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15일 07시 35분 KST

악어 밭 위에서 외줄을 타는 남자(영상)

미국의 외줄 타기 선수 조쉬 보두앵의 담력은 어마어마하다. 악어들이 우글대는 늪지 위에서 외줄 타기를 한다. 빠지면? 상상하지 말도록 하자.

보두앵은 카터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두려움을 인정하는 건 중요하지만 두려움에 사로잡혀선 안 됩니다."라고 밝혔다.

악어가 없는 평지에서 하는 그의 슬랙라이닝(외줄타기) 묘기도 감상해보자.

Posted by Jim Rex on Sunday, September 6, 2015

심장이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