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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8일 12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8일 12시 46분 KST

허리케인에 집을 잃은 다람쥐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사진)

2012년, 미국 루이지애나를 덮친 허리케인 아이삭은 이 활발한 다람쥐의 보금자리도 쓸어갔다. 방황하던 새끼 다람쥐는 사람 손에 구해져 입양됐고 '질'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제 3살인 다람쥐 질은 어디서나, 누구나와 잘 놀 정도로 여전히 활발하며 무서워하는 건 진공청소기밖에 없을 정도로 용맹하다. 질의 행복한 일상은 인스타그램으로 공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