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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6일 07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6일 07시 03분 KST

북한 갈마국제공항의 위용을 사진으로 감상하자

한국인이 북한에 가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외국인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최근 북한은 적극적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서핑도 그중 하나다.

최근 북한이 가장 심혈을 기울여 건설한 것 중 하나는 세련된 신공항 '갈마 국제공항'이다. 한국에는 원산국제공항으로도 알려진 이 공항은 원산 근처 갈마반도에 자리 잡고 있다. 북한이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개발을 위해 만든 공항이다.

이 번쩍이는 신공항의 세관을 가장 먼저 통과한 관광객 중 한 명은 싱가포르 사진작가 아람 판이다. 그는 북한의 삶을 카메라에 담는 프로젝트 DPRK360를 진행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다. 그는 허핑턴포스트에 "매우 현대적인 공항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아래 사진들을 통해 북한의 미래를 보여주는 갈마국제공항의 모습을 감상하시길.

Photo gallery 북한의 갈마국제공항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