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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3일 10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03일 10시 49분 KST

닉 조나스가 계속해서 게이 역할을 선택하는 이유

Nick Jonas arrives at the LA premiere screening of "Scream Queens" on Monday, Sept. 21, 2015, at the Wilshire Ebell Theatre in Los Angeles. (Photo by Richard Shotwell/Invision/AP)
Richard Shotwell/Invision/AP
Nick Jonas arrives at the LA premiere screening of "Scream Queens" on Monday, Sept. 21, 2015, at the Wilshire Ebell Theatre in Los Angeles. (Photo by Richard Shotwell/Invision/AP)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인 닉 조나스는 올해 2편의 드라마에서 게이를 연기했다. 그러나 23살의 닉 조나스는 캐릭터의 성정체성보다 더 큰 의도가 있다고 설명한다.

조나스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스크림 퀸즈(Scream Queens)'의 경우 "그 역할에는 코미디가 있어요. 스트레오타입에 대한 사회적인 발언이기도 하고요, 여러 장벽들을 깨부수는 것이기도 합니다."

조나스는 또한 "캐릭터가 게이 혹은 스트레이트인 건 중요하지 않아요. 스토리가 어떤지, 그리고 시청자가 거기서 무엇을 얻을 지가 더 중요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DirecTV의 '킹덤(Kingdom)'에서 클로짓 권투선수를 연기한 것이 비슷한 상황을 겪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기를 원한다. "킹덤에서 제 캐릭터는 자신의 정체성과 투쟁하며 매우 특별한 삶의 여정을 통과합니다. 그것은 많은 저의 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게이든 스트레이트든 말이죠. 팬들은 저에게 '킹덤' 캐릭터의 삶의 여정을 지켜보면서 자신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고 말합니다."

닉 조나스는 최근 다른 인터뷰에서도 LGBT 커뮤니티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영광"이고, "축복"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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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S의 Nick Jonas Explains Why He Keeps Choosing Gay Rol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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