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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30일 07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30일 07시 28분 KST

[Oh!llywood] 할리우드판 '데스노트' 윤곽..냇 울프 확정

영화 데스 노트 포스터 이미지

영화 '안녕 헤이즐'과 '페이퍼 타운'에 출연했던 냇 울프가 할리우드판 '데스 노트'의 주인공이 된다.

'버라이어티'의 2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냇 울프는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작하는 헐리우드판 '데스노트'의 주연으로 최종 조율 중이다. 이변이 없는 한 출연이 확정적이다.

냇 울프는 원작에서 이름을 적는 것만으로 누군가를 죽일 수 있는, 초자연적인 공책을 발견학 한생 주인공 라이토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그로 인해 경찰관에게 추격을 받으면서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이게 된다.

'유아 넥스트', '더 게스트' 등을 연출한 애덤 윈가드가 메가폰을 잡으며, 각본은 '판타스틱 포'의 제레미 슬레이터가 맡는다. 내년 봄 촬영 시작.

nat wolff

'페이퍼타운' 시사회에서 카라 델레바인과

nat wolff woodley

틴초이스 2014시상식에서 '안녕, 헤이즐'의 쉐일린 우들리와

nat wolff

정직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