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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7일 09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27일 09시 26분 KST

"나도 나가 놀래! 나도 나가 놀래!"(동영상)

"나도 나가 놀래요! 나도 나가 놀래요!"

보채는 강아지를 아빠와 엄마가 부드럽게 바라보고 있다.

'조금만 더 크면 나가서 놀 수 있단다'라는 표정으로.

그런데 혹시 이 강아지는 '뒤에 무서운 고양이가 있어요!'라고 말하고 싶은 걸까?

허핑턴포스트JP의 「ボクも一緒に遊びたいよ」パパとママにせがむ子犬がかわいすぎる【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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