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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6일 12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26일 12시 46분 KST

[화보] 40장의 사진으로 보는 전 세계 아이폰6S 출시일 풍경

iphone

애플 아이폰6S와 6S플러스가 25일(각 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등 12개 1차 출시국에서 시판됐다.

지난 9월 공개됐던 새 아이폰은 이날부터 호주와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중국, 홍콩, 독일, 프랑스, 영국, 푸에르토리코, 미국, 캐나다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연합뉴스가 해외 매체들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새로 추가된 '로즈골드' 컬러가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16GB 모델보다는 64GB, 128GB 모델 판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6GB 모델을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한국은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출시일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해외 구매대행 업체와 인터넷 카페 등에서는 '프리미엄'이 붙은 높은 가격에 새 아이폰이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새 아이폰의 첫 주말 판매량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중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됐다는 것.

아이폰6S 출시일의 풍경을 사진으로 감상해보자.

아이폰6S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