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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6일 09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26일 09시 18분 KST

반려견과 셀카를 찍을 수 있는 스마트폰 악세사리(사진, 동영상)

개를 키우는 사람은 종종 개와 함께 셀카를 찍는다. 이때 문제는 개의 주의가 산만해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는 순간을 포착하는 게 어렵다는 것이다.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게 개의 얼굴을 손으로 고정하기도 하지만, 여기 그보다 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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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킥스타터에서 개발자금을 펀딩 중인 이 스마트폰 악세사리의 이름은 ‘The Pooch Selfie’다. 스마트폰에 개들이 좋아하는 공이나 장난감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한 장치다. 스마트폰 바로 위에 개의 시선이 머물 수 밖에 없는 물건이 있기 때문에 개의 정면 샷을 쉽게 찍을 수 있는 것이다. 아래는 개발진이 공개한 이 장치의 가장 좋은 사용법이다. 개의 사진을 찍고 나면 공을 던져서 갖고 놀 수 있게 해줄 것.


‘The Pooch Selfie’의 킥스타터 목표액은 7000달러다. 20일이 남은 현재, 투자된 금액은 약 6000달러. 목표액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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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