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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4일 08시 36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3월 03일 06시 43분 KST

경찰관과 함께 근무서는 강아지의 놀라운 근황(사진)

[업데이트] 3월 3일 오전 11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옥구지구대 앞마당에는 강아지 한 마리가 산다.

2015년 9월 24일 '경찰청' 페이스북에 따르면, 이 강아지의 이름은 옥도리.

한 달 전쯤 경찰관이 순찰하다 발견한 유기견인데, 주인이 끝내 나타나지 않아 지구대에서 직접 키우기로 했단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엄청나게 귀여운 옥도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확인하자.

옥구지구대 경찰관들은 옥도리 때문에 요즘 출근이 즐겁다고 한다.

그리고 5개월여 만에, 옥도리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커버렸다.

아래는 3월 1일 경찰청이 옥도리의 폭풍 성장을 알리며 게시한 사진들.

지구대방위개 옥도리

Posted by 경찰청(폴인러브) on 2016년 3월 1일 화요일

사자 등장 두둥

Posted by 경찰청(폴인러브) on 2016년 3월 1일 화요일

여전히 쉬고 있는 옥도리

Posted by 경찰청(폴인러브) on 2016년 3월 1일 화요일

앵기는 중인 옥도리

Posted by 경찰청(폴인러브) on 2016년 3월 1일 화요일

우쭈쭈 옥도리

Posted by 경찰청(폴인러브) on 2016년 3월 1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