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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3일 08시 19분 KST

문어가 모래 속으로 숨어들어 간다(동영상)

문어가 모래 속으로 버로우 타는 장면을 긴박감 넘치는 배경음악과 함께 보자. 문어는 팔 두 개를 모래 위로 살짝 뻗어 일종의 굴뚝을 만든다. 숨 쉴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아래는 뉴사이언티스트 잡지가 2008년 호주 포트 필립 베이에서 촬영한 화면을 편집한 것이다.

핵심 부분만 요약해서 보자.

*허핑턴포스트 하와이의 Clever Octopus Vanishes Into Homemade Quicksand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