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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22일 07시 1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22일 07시 16분 KST

이민호♥수지, 결별설 해프닝으로 LTE급 마무리

배우 이민호와 수지 측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OSEN에 “수지와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수지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수지에게 확인해 보니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인지 1시간도 되지 않아 해명하며 LTE급 마무리를 했다.

osen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3월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되며 공개 연인이 됐다.

이들은 공개 연인이 된지 6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