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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8일 11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18일 11시 03분 KST

이 남자가 174만원으로 샌드위치 한 개를 만든 이유(동영상)

"174만원 샌드위치"라는 제목을 클릭했을 때, 어떤 샌드위치를 상상했나? 금을 뿌린 빵에 비싼 트러플(송로버섯)으로 덮은 필레미뇽(뼈가 없는 쇠고기 부위)을 얹은 것?

지금 소개할 샌드위치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동영상 시리즈 '모든 것을 만드는 법(How To Make Everything)'의 호스트 앤디 조지는 이번에 무(無)에서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6개월 동안 1500달러(약 174만원)을 들여 채소를 키우고, 바닷물로 소금을 만들고, 오이 피클을 담그고, 우유를 얻기 위해 소의 젖을 짜고, 소를 타고(이건 필요 없었음), 이 우유로 치즈를 만들고, 밀로 밀가루를 만들고, 꿀을 모으고, 아마 가장 쇼킹한 부분일지도 모르겠지만, 닭을 도살한다.

6개월 뒤, 앤디는 샌드위치를 한입 베어 물 수 있었다. 그 맛은 어땠을까? 위 동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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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Man Spends 6 Months, $1,500 To Make ONE Sandwich From Scratch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