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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7일 06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17일 06시 48분 KST

엄마 라쿤이 인간의 집을 노크하는 방법(동영상)

영상을 공유한 유튜브 사용자, ZOOSIELOVESCONCERTS의 집에는 항상 들러 고양이 밥그릇의 사료를 훔쳐가는 손님이 있다. 집 바로 옆에서 새끼를 키우는 야생 라쿤인데, 고양이 밥그릇이 비어있으면 영상에서처럼 돌멩이를 가져와서 저렇게 유리를 두들긴다고 한다. 영상을 찍은 집주인은 항상 돌멩이를 집어와 노크하는 이 라쿤에게 '롹시(Rocksy)'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귀엽고 똑똑하기는 하지만 보기에 안쓰럽기도 하고.. 노이로제에 걸릴 것 같기도 하고...

h/t The D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