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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 14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16일 14시 10분 KST

아기 고양이의 얼굴보다 더 귀여운 울음소리(동영상)

고양이의 이름은 ‘히메(姫)’다. 그의 주인은 지난 9월 6일, ‘히메’를 위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면서 이 영상을 처음 공개하며 “우리집에 온 아기 시절의 히메”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의 히메는 주인의 품에 안겨서 울음소리를 낸다. 아마 처음 보면 히메의 얼굴에 반하겠지만, 보다보면 새끼 고양이다운 히메의 울음소리에 한번 더 반할 것이다.

H/T ma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