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9월 16일 07시 00분 KST

사랑스러운 아기 모델 '코니 로즈'를 만나보자(사진, 동영상)

2살 정도 된 코니-로즈 시본의 미소가 세계를 바꾸고 있다. 영국 출신 코니-로즈는 태어난 지 2주 만에 다운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아름다운 미소와 사랑스러운 외모 덕분에 아기 모델 일을 하게 되었다.

"코니는 정말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예요." 그녀의 엄마 줄리 브리튼은 유튜브 채널 SWN TV에 이렇게 말했다. "코니는 정말 특별하고 개성이 넘쳐요. 조금 말을 안 듣긴 하지만 정말 예쁘죠."

3

브리튼은 친구에게 격려를 받은 이후, 코니의 사진을 모델 회사에 보냈다고 한다. 이 주 뒤, 코니는 한 회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첫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코니가 부담을 느끼거나 하기 싫어하면, 모델 일은 그만 할 거예요." 브리튼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코니가 (모델일을) 즐기지 않는 것이 보이면 그만 둘 거예요. 코니가 하고 싶은 게 우리에게는 제일 중요하거든요."

아래에서 코니의 귀여운 사진을 감상해보자.

connie

페이스북 팔로우하기 |
트위터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US Connie-Rose, Toddler Model With Down Syndrome, Wins Hearts Everywher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