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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4일 07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14일 07시 12분 KST

의사 마이크는 팔로워가 82만명이다(사진)

마이크는 뉴욕에 사는 레지던트 2년 차 의사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25세 마이크는 단지 잘생긴 얼굴과 훌륭한 몸매를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SNS 스타가 아니다.

마이크는 인스타그램에서 얻은 인기가 장차 의사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뉴욕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마이크는 "(직장은) 돈을 벌러 가는 곳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일하는 곳입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고.

그가 의사가 되기로 결정한 건, 41세의 아버지가 의과대학에 다니는 것을 보고 나서였다고 데일리 뉴스는 전했다.

ICU rounds on my last day as an intern 🏥💉💊 Now going on to year two of my residency...A big thank you to everyone who supported me during this challenging first year. I look forward to continue to share my medical journey with you all 👍🏼👌🏼🎉 #mymedicaljourney Oh and keep the excellent questions coming via Email. I will always respond to any SERIOUS questions regarding med school/residency or just about anything else.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Hoodie mode for the nightshift...let's save some lives 💪🏼 #icunightshift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Stop asking for success like it's a wish to be granted. Only person who can create success is YOU.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And people ask me why I love my job.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Amazing day in #NYC today ☀️Thank you to @jaredriccardi for the awesome new 'Do 😎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So many heroes in the medical field. I'm blessed to call this my profession. #medicineforlife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Mean mugging with the toughest nurse in the ICU 😎 I call her Biggie and she calls me Smalls 😆 #bandits

Dr. Mike(@doctor.mike)님이 게시한 사진님,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마이크는 아직 싱글이라고 한다. 기사가 난 시점은 9월 2일, 지금도 싱글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마이크를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하려면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H/T Daily 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