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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2일 17시 3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12일 17시 37분 KST

이 개는 지금 졸음과 싸우는 중이다(동영상)

뉴질랜드 웰링턴에 사는 이 개의 이름은 ‘스팽키(Spanky)’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나면 그를 슬리피(Sleepy)로 부르고 싶어질 듯. 주인이 촬영한 이 영상에서 스팽키는 지금 졸음과 싸우고 있다. 졸리면 그냥 자면 되는데, 네발로 서서 졸음을 받아들인다. 실제 이 광경을 봤다면, 끌어안고 재우고 싶어졌을 것이다.

H/T gaw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