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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9일 20시 0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09일 20시 05분 KST

8년만에 돌아오는 ‘제이슨 본'의 첫번째 이미지(사진)

5번째 ‘본’ 시리즈가 9월 9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전편의 감독 폴 그린 그래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고, 맷 데이먼이 돌아오며 뱅상 카셀이 악역으로 등장하는 작품이다. 2016년 개봉 예정인 이 영화의 프로듀서인 프랭크 마샬은 트위터를 통해 촬영 현장을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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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맷 데이먼, 그러니까 제이슨 본은 웃통을 벗은 채 한 손에 붕대를 감고 있다. 주위에 여러 사람들이 모여있는 걸 보아 지금 맷 데이먼은 누군가와 싸울 준비를 하는 듯 보인다. '본 얼티메이텀'(2007) 이후 8년 만에 만나는 제이슨 본인 셈이다. 촬영이 시작된 곳은 스페인의 ‘테네리페’(Tenerife) 섬이라고 한다. 5번째 ‘본’ 시리즈는 2016년 7월 29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H/T gamesra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