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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5일 14시 4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05일 14시 48분 KST

모든 고객이 왕인 건 아니다. 이 여성처럼(동영상)

모든 손님이 왕인 건 아니다. 사소한 일로 점원에게 진상을 부리는 손님은 더더욱 아니다.

9월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위 영상을 보자. 한 여성이 식당에서 언성을 높이며 점원에게 폭언을 퍼붓고 있다.

이유는 하나. 자신의 아이들은 초록색 피망을 안 먹는데, 음식에 초록색 피망이 들어갔다는 것.

그녀는 소리친다. "우리 아이들은 초록색 피망 안 먹는다고! 빨간색 피망을 먹는다고!"

"고객한테 공손하고 싶다면, 미국에서는 영어를 써. 오케이?"

점원이 15분을 기다리면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주겠다고 하자, 그녀는 또 소리친다. "15분?? 나는 15분이 없다고!!"

"고객이 언제나 옳다고!!" 라고 외치며 그녀는 퇴장한다.

이 성질나는 동영상을 언제까지 봐야 하느냐고?

꼭 끝까지 봐야 한다. 자신이 왕인 줄 알았던 손님의 비참한 결말을 감상하고 싶다면.

H/T Huffpost 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