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9월 04일 14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04일 14시 36분 KST

유럽 지도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단 한장의 사진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3세)는 고무보트를 타고 그리스로 피난을 가다 전복돼 지난 2일 시체로 발견됐다.

이 사진이 보도되면서 전 세계가 유럽 난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게 됐다. 일부 국가들은 여론 압박에 '일부 수용' 의사를 밝힐 계획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국가들이 난민을 거부하고 있어 '분산 수용' 논의에 진전이 없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난민들에게 문을 열지 않는 유럽 지도자들에게 이 사진을 권한다.

By : Ahmad Nabaz

Posted by Ahmad Nabaz on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이라크의 예술가 Ahmad Nabaz가 지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