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9월 01일 13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01일 13시 07분 KST

태풍 '고니'가 할퀴고 간 북한(사진)

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지난 주 북한에 큰 수해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제적십자연맹(IFRC)은 이번 집중호우로 북한 북동쪽 국경 인근에서 40명이 숨지고 1만1천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주택 153채가 완전히 파손되고 849채가 일부 손상됐다고 전했다.

Photo gallery
북한 태풍 피해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