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8월 29일 13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9월 01일 10시 46분 KST

이것이 서울 그레뱅 뮤지엄의 밀랍 김수현이다(사진)

연합뉴스는 8월 29일 세계적인 프랑스 밀랍인형 전문 박물관인 그레뱅 뮤지엄이 서울 을지로에 국내 최대규모로 세워졌다고 보도했다.

파리, 몬트리올, 프라하에 이어 4번째로 오픈한 서울 그레뱅에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와 함께 한류스타, 스포츠 스타, 한국의 대표적인 위인들까지 총 80여개의 밀랍인형이 전시"된다.

그리고 몇몇 한국 스타들의 밀랍인형이 공개됐다. 아래가 김수현, 김연아와 이민호다. 흠. 비슷한가?

default

default

default

그 외에도 그레뱅에서는 권상우, 배용준, 안재욱, 장동건, 반기문, 고소영, 김태희, 비, 싸이, 전도연, 지드래곤 등의 밀랍인형이 전시된다고 한다. 다녀오셔서 그들의 '닮은' 사진을 제보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