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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9일 20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29일 20시 25분 KST

하시마 섬을 찾은 하하의 눈물과 유재석의 사과

OSEN

'무한도전' 유재석과 하하가 일본 하시마 섬을 찾았다.

29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특집 2편'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다음 주 예고편으로 하하와 유재석이 하시마 섬을 방문하는 모습이 잠시 등장했다.

하시마 섬, 일명 '군함도'는 강제징용된 한국인들이 대거 거주하던 탄광 섬으로 일본 근대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당시 강제징용된 한국인 중 현재 생존한 한국인은 2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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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등장한 하하의 눈물과 유재석의 '늦어서 죄송하다'는 말은 8월 15일에 맞추지 못한 점과 생존자들이 더 많은 시점에 더 일찍 찾지 못해 죄송하다는 맥락인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