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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7일 08시 0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27일 08시 03분 KST

지드래곤과 키코는 헤어지기는 했지만 사귄 적은 없을 수도 있다

OSEN

디스패치가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을 보도했다. 그러나 일부 매체에서는 '사귄적은 있었냐'는 반응이다.

디스패치는 오늘(27일) "두 사람은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진 않았지만 둘의 연애는 가요 및 패션계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며 "서로의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에 의하면 ‘일’이 결정적 원인이 됐다고 한다. 이 매체는 ‘빅뱅’이 매월 새 노래를 발표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질 수 밖에 없었다는 말을 전했다.

그러나 한편 또 다른 연예 매체인 OSEN은 '정작 두 사람은 단 한 번도 공식 연인이었던 적이 없다'며 결별설 자체를 부인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몇 년 동안 생일 파티, 일본과 한국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 등으로 수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긴 했지만 당사자들은 일찍이 "친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고 YG엔터테인먼트 역시 따로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진실은? 둘 만의 비밀로 남겨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