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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7일 09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27일 09시 53분 KST

당신은 몰랐겠지만 '나홀로 집에 2'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나왔다(동영상)

매컬리 컬킨은 오늘 35살이 됐다. '나홀로 집에'는 여전히 오랜 팬들의 사랑을 받는다. 도널드 트럼프는 허핑턴포스트 엔터테인먼트 섹션에서 여전히 최고의 트렌드 중 하나다. 그런데 이 두 명의 어마어마한 팝컬쳐의 아이콘이 만난 적이 있다는 걸 아나?

지난 1992년 개봉한 '나홀로 집에 2'에는 도널드 트럼프가 나온다. 1989작인 '귀신은 사랑을 못 해(Ghosts Can't Do It)'에 이은 두 번째 할리우드 출연작이다. '귀신은 사랑을 못 해'는 그해 최악의 영화를 뽑는 '라스베리 어워드'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나홀로 집에 2'에서 주인공 케빈은 뉴욕 플라자 호텔을 헤매다 트럼프를 만난다. 당시 트럼프는 플라자 호텔의 소유주였다. 케빈은 로비에서 방향을 물어보고, 트럼프는 아주 친절하게 "홀로 내려가서 왼쪽으로 꺾으렴"이라고 답한다.

아래가 바로 영화 평론가 로저 에버트가 능글맞게 "마음이 따뜻해지는"이라고 표현한 그 장면이다. 확인해보시라!

허핑턴포스트US의 Here's One Trump-Sized Thing You Never Noticed In 'Home Alone 2'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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