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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4일 05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24일 05시 56분 KST

죽은 주인을 기다리며 숨어 살던 푸들의 기적 같은 변화를 보라(동영상)

2014년에 시작된 동물구조단체 Hope for Paws는 지금껏 수 많은 길 잃고 버려지고 상처받은 동물들을 구조하고 치유해왔다.

그리고 이것은 아마도 그들이 행한 가장 아름다운 구조 중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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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우디'의 반려인이 죽자 우디는 버려졌다. 우디는 집 문간의 작은 틈 속에 자리를 잡고 1년 넘도록 반려인이 돌아오기만을 계속 기다렸다. 이를 보다못한 이웃이 먹을 것과 물을 준 덕에 우디는 버틸 수 있었다.

단체가 우디를 발견했을 때 우디는 완전히 마음을 닫고 있었다. 먹는 것을 거부해서 영양 공급이 시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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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우디를 틈에서 나오게 만들자 우디의 세계는 완전히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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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건강을 회복하고 인간에 대한 신뢰를 되찾은 우디를 보라. 개란 이런 존재들이다. 영원히 반려인을 기억하는.

허핑턴포스트JP의 床下で1年以上...亡くなった飼い主を待ち続けたプードルに起こった奇跡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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