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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23일 12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23일 12시 10분 KST

불꽃놀이 폭죽 터져 주민 항의 빗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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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DMZ) 인근 지역에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22일 밤 수도권 여러곳에서 불꽃놀이가 열려 많은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래 세 곳에서 불꽃놀이가 열렸다.

1. 경기도 김포시

오후 10시께 / 구래동 호수공원 개장 축하하는 '호수 앤 락' 축제 / 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

2. 경기도 시흥시

오후 9시께 / 배곧생명공원 야외 가설무대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음악회'

3. 인천시

오후 9시께 / 문학구장에서 프로야구 NC 대 SK 경기 후

정왕동 일원에 민간행사로 인한 폭죽소리로 시민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확인 결과 폭죽행사는 모두 끝이났습니다.

Posted by 시흥시청 on 2015년 8월 22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