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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9일 12시 3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9일 12시 38분 KST

소인국의 일상을 담은 일본의 사진가(사진)

브로콜리가 바오밥 나무가 되고 양배추가 산악로가 된다. 낚싯바늘은 작살이 되고 포크는 미끄럼틀이 된다.

tanaka_tatsuya

누구나 이런 생각 한 번씩 해봤을 것이다. 우리 주변의 자연과 사물들이 닮았다는 생각.

일본의 미니어처 사진가 다나카 타츠야는 이 생각에 꽂혔다.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렇게 썼다.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번은 해봤을 겁니다. 브로콜리와 파슬리는 숲과 비슷하고 물 위에 떠가는 나뭇잎은 배와 비슷하다는 생각. 작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매일의 일상은 우리에게 재밌는 영감을 줍니다. 전 이런 식의 사고를 가지고 사진으로 표현해보기로 했습니다...(후략)"

그는 현재 자신의 홈페이지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일상을 연재 중이다. 귀여운 소인국의 세계로 떠나보시길.

클라이밍

. 5.1 fri "Climbing" . もう5月。。早くも今年の五合目付近です。 . . #白菜

Tatsuya Tanaka(@tanaka_tatsuya)님이 게시한 사진님,

낚시 바늘

상상을 믿는 놀이

치어리더

분수

숨바꼭질

샌드백

. 5.19 tue "Sandbag" . 「今日はボクシングの日だジョー!」 .

Tatsuya Tanaka(@tanaka_tatsuya)님이 게시한 사진님,

더 많은 사진을 감상하고 싶다면 이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