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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4일 15시 45분 KST

일본에 레드 버거가 있다면 중국에는 핑크 버거가 있다(사진)

우리는 지난해와 올해 초, 일본 버거킹이 블랙 버거와 레드 버거를 만들어(사진 보기 링크) 시장에 내놓은 것을 목격했다. 그런데 중국 KFC가 여기에 필적하는 새 메뉴 두 가지를 출시했다.

먼저 검은 빵은 그렇게까지 독특한 비주얼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핑크 빵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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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더난팡에 따르면 한화 약 3천 원 정도씩에 판매되는 이 새 버거들의 이름은 각각 '블랙 다이아몬드 베이컨 스파이시 닭다리 버거'와 '로즈 치즈 로스트 닭다리 버거'다. '다이아몬드'란 최상 등급의 버거라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고, '로즈'란 그저 핑크빛이라 로즈라고 한다.

물론 핑크색 번을 사용한 버거는 KFC 로즈버거 이전에도 있었다. 그러나 로즈버거의 비주얼은 유일무이하다. 아래에서 현지 주민들이 SNS에 공유한 직찍샷들을 살펴보자.


Rose cheese chicken burger (¥17.00) #rose #chicken #burger #pinkburger #kfc #shanghai

A photo posted by Jeni Borja (@jeniborja) on

#KFC#rose#cheese#baconic#pinkburger#blackburber🍔🍔🍔🍔

A photo posted by @grace_choiiiii on

Pink Burger!! 😍🌸🍔 #pink #burger #pinkburger #kfc #china #shenzhen #foodies #yummy #unique #socute

A photo posted by Rhicia Wirianto (@rhiciawirianto) on

*허핑턴포스트US의 KFC's New Pink Burger Buns Look Like Fluffy, Undercooked Meat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