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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2일 10시 0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2일 10시 06분 KST

농장에서 노래를 불렀다, 그랬더니 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동영상)

소는 음악을 좋아하는 동물일까? 소의 취향은 모르겠지만, 음악에 반응하는 동물인 건 맞는 듯 보인다. 영상 공유 사이트인 ‘rumble’에 따르면, 키티와 리사, 얀즈라는 이름의 세 소녀는 어느 날 농장에 놀러갔다.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은 그때 그들은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갑자기 그들 앞에 있던 소들이 반응을 보인 것이다. 소는 하나둘씩 노래가 들리는 곳으로 모이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멀리 있는 소들도 집결했다. 노래를 부르던 소녀 중 한 명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노래를 부르다말고 웃음을 터트린다. 앞으로 소떼를 만난다면 일단 노래를 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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