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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 13시 0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1일 13시 09분 KST

세레나 윌리엄스의 끝내주는 뉴욕매거진 표지를 보라(화보)

세레나 윌리엄스는 남자처럼 강한 것이 아니다. 그녀는 강하고 아름다운 여자로서 강하다.

증거? 뉴욕매거진 패션 이슈의 커버를 보라.

serena williams new york magazine

33세의 테니스 챔피언은 포토그래퍼 노마 진 로이의 카메라 앞에 멋진 검은 드레스를 입고 섰다. 다리가 드러나는 드레스와 스모키한 눈매는 또 얼마나 근사한지.

21번이나 그랜드 슬램을 차지한 이 테니스 챔피언의 다른 사진들도 트위터로 공개됐다. 그녀는 미친 듯한 복근을 멋지게 드러내는 바디 수트를 입고 있다.

물론 세레나 윌리엄스는 패션 문외한은 아니다. 그녀는 이미 '보그'의 표지를 두 번이나 장식한 적이 있다. 더 많은 세레나의 화보와 인터뷰를 보고 싶다면 뉴욕 매거진 홈페이지로 들어가시길.

허핑턴포스트CA의 Serena Williams Is Strong And Beautiful On The Cover Of New York Magazin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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