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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 07시 4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1일 07시 43분 KST

회식은 몇번 하는게 적당할까?(설문조사 결과)

한겨레

직장인들은 회식을 얼마나 자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임직원 801명에게 회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결과는 이렇다.

1. '월말 결산하듯'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하다(41%)

2. 계절이 바뀔 때마다 분기에 한 번 하는 게 좋다(26%)

3. 한 달에 한 번은 정이 없다 보름에 한 번(24%)

4. 일 년에 한 번(4%)

4. 일주일에 한 번(4%)

5. 매일 회식하자(1%)

이들이 가장 바라는 회식은 아래와 같다.

1. 열정을 쏟아내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치맥과 함께하는 회식(23%)

2. 우아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하는 정찬 회식(22%)

3. 회식의 정석은 역시 고깃집에서 정겹게(20%)

4. 영화관이나 미술관에서 하는 회식(16%)

4. 볼링이나 당구 같은 게임을 하는 회식(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