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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1일 05시 4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1일 05시 47분 KST

어떻게든 격파를 하고 싶었던 태권 소년의 열정(동영상)

이제 막 태권도를 시작한 아이는 태권도 사범의 키에 약 3분의 1 정도로 작다. 지금 아이가 배우는 건, 손이 아닌 발로 격파를 하는 방법이다. 기합소리에서 태권도를 대하는 아이의 진지함이 묻어난다.

이어 사범은 아이의 앞에 보드판을 갖다놓는다. 이제 아이는 배운대로 발을 아래로 찍어 격파를 하면된다. 하지만 어떻게든 격파를 하고 싶었던 소년은 사범이 가르쳐 준 대로 하지 않았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웃었다. 이 영상을 SNS를 통해 보았던 사람들도 웃었다. 어쨌든 격파를 끝낸 후, 사범은 아이에게 하얀띠를 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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