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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10일 06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0일 06시 44분 KST

'엑스맨' 촬영 중에 아동병원을 방문한 제니퍼 로렌스(사진)

Jennifer Lawrence attends "The Hunger Games: Mockingjay Part 2" press line on day 1 of Comic-Con International on Thursday, July 9, 2015, in San Diego, Calif. (Photo by Richard Shotwell/Invision/AP)
Richard Shotwell/Invision/AP
Jennifer Lawrence attends "The Hunger Games: Mockingjay Part 2" press line on day 1 of Comic-Con International on Thursday, July 9, 2015, in San Diego, Calif. (Photo by Richard Shotwell/Invision/AP)

'헝거게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의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어느 아동병원을 방문했다.

현재 몬트리올에서 ‘엑스맨 : 아포칼립스”를 촬영중인 제니퍼 로렌스는 이날 스케쥴을 조정해 병원을 찾았고, 아이들을 만나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 Shriners Hospital’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매우 특별한 손님이 병원을 방문해 모두가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가 병원에 있는 아이들을 만난 건, 이번에 처음은 아니다. 2년 전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신의 고향인 켄터키 주 루이빌에서 아이들을 만난 바 있다.

 

허핑턴포스트US의 Jennifer Lawrence Surprised Kids At A Montreal Hospital And It Was Awesom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