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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6일 18시 3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06일 18시 40분 KST

메시 친선전서 상대방 선수에게 박치기(동영상)

Associated Press

리오넬 메시가 FC바르셀로나와 AS로마의 친선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박치기를 하고 멱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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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6일(한국시간) 전반 35분 AS로마 수비수 마푸 양가 음비와 메시 사이에 시비가 붙었고 그 과정에서 메시가 음비와에게 다가가 박치기 후 목을 잡아 심판과 동료 선수들이 와서 둘을 떼놓아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 매체는 네이마르가 AS로마의 페널티 지역에 있던 메시에게 공을 주는 순간 심판의 휘슬이 울렸지만 메시가 계속 돌파해 들어가자 음비와가 메시에게 무언가를 말했고 이 때문에 시비가 인 것 같다고 한다.

한편 메시는 전반 41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고 바르셀로나는 3-0으로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