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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5일 13시 5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05일 13시 57분 KST

콘텐츠 마케팅의 미래를 제시한다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네이티브 애드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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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일까. 콘텐츠 마케팅이 가장 효율적인 대안으로 대두되면서,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세계 유수의 매체들이 진행하는 '네이티브 애드(native a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대표이사 정영무)가 오는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콘텐츠 마케팅의 검증된 미래 : 네이티브 애드'라는 이름으로 특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국내에서 매체사가 네이티브 애드 관련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트렌드와 사례를 중심으로 네이티브 애드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향후 네이티브 애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기획부터 제작, 리포팅까지 글로벌 미디어 허핑턴포스트의 전문 프로세스 및 노하우가 공개될 예정이다.

주요 연사로는 키얼스틴 시슬라(허핑턴포스트US 전략 및 개발 매니저), 손미나(허핑턴포스트코리아 편집인), 박상유(허핑턴포스트코리아 비즈니스 총괄), 신여진(허핑턴포스트코리아 파트너스튜디오 에디터) 등이 참여하며, 국내외에서 네이티브 애드를 집행한 경험이 있는 다수의 광고주와 대행사 등도 패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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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 파트너스튜디오의 다양한 클라이언트

네이티브 애드는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소비자에게는 높은 만족도를, 브랜드에게는 효과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저널리즘 관점에만 머물렀던 네이티브 애드에 관한 논의를 보다 확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날 진행될 컨퍼런스는 ▲캠페인 사례로 보는 네이티브 애드의 글로벌 트렌드 ▲한국 네이티브 애드 시장의 현황과 전망 ▲클라이언트가 말하는 한국형 네이티브 애드 ▲경험과 공유를 만드는 네이티브 애드의 제작 프로세스 등 모두 3개 세션과 패널 토론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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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코리아 네이티브 애드 컨퍼런스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 사전등록 신청(클릭)을 통해 참가 할 수 있다.

문의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세일즈팀

(02-710-0729, jeongwung.park@huffingto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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