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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4일 13시 2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04일 13시 23분 KST

요르단 공항을 삼켜버린 거대한 모래폭풍

الان مطار الملكة علياء الدولي

Posted by ‎الصفحة الرسمية لاذاعة الأمن العام (Amen Fm 89.5)‎ on Sunday, August 2, 2015

8월 2일 오전, 거대한 모래 폭풍이 요르단의 수도 암만을 뒤덮었다.

요르단 공공 안전 부서의 라디오 채널인 ‘Amen 89.5’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당시 이 모래 폭풍은 암만에 위치한 퀸 알리아 국제공항까지 덮쳤다. 이 모래 폭풍은 당시 약 1분간 이륙을 준비하던 비행기들이 모래를 뒤집어썼다. 요르단 타임즈에 따르면, 모래 폭풍 때문에 당시 비행 스케쥴은 약 20분 정도 지연되었다고 한다.

H/T View From The Wing

 

허핑턴포스트US의 Watch This Airport Get Swallowed Up By A Sandstorm In Under A Minut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