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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8월 04일 12시 1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11일 11시 41분 KST

비행기에는 숨겨진 승무원들의 수면 공간이 있다(사진)

아래 사진들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기 안에 있는 승무원 휴식 공간이다.

boeing 787

boeing 787

2012년 미디어 투어에서 공개된 수면 공간

boeing 787

2014년 촬영한 787-9 드림라이너기 휴게실 모습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잉기 안에 숨어있는 승무원들의 휴식 공간 사진들을 소개했다. (*초록색 글자를 누르면 관련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속 보잉 787기와 보잉 777기의 휴게실은 1등석 위에 있다. 커튼 뒤 좁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낮게 자리잡은 휴게실에 도달할 수 있다. 매트는 7개에서 10개 사이다.

보잉 773은 놀랍게도 좌석 위 짐칸 해치를 열면 숨겨진 휴게실이 나온다. 올라가면 좁은 복도 양쪽으로 커튼으로 분리된 수면 공간이 있다.

에어버스는 사정이 훨씬 낫다. A380은 기차의 침대칸 같은 벙크베드를 갖췄다. 서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한층 편하다.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소개한 더 많은 사진을 보려면 여기(링크)를 눌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