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8월 02일 12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8월 02일 16시 06분 KST

'월레스와 그로밋' 속 자동기상침대가 현실이 됐다(동영상)

'월레스와 그로밋- 전자바지 소동' 초반에 등장했던 자동기상 침대를 기억하는가? 영화가 나오고 22년이 흐른 지금(에야!), 이 침대를 직접 만든 사람이 등장했다.

영상 속 고전압 탈출 침대(High Voltage Ejector Bed)는 독특한 물건들을 발명해 그 제작과 작동 영상을 유튜브에 올리는 colinfurze(콜린 퍼즈)의 작품이다. 알람이 울린다, 침대에 경보가 울린다, 그리고 침대 머리맡이 들어 올려진다.

혹시 영화에서처럼 침대를 나오면서 옷도 입을 수 있을까? 콜린이 직접 시연한 모습은 영상 후반부에 등장한다.

언젠가 이 장치도 등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