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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7일 11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27일 11시 22분 KST

새끼 박쥐에게 우유를 먹이는 잭 스패로우(동영상)

Johnny Depp.caught up with us again last week for an update on little Jackie Sparrow (The orphaned bat he is sponsoring). Here is a video of Dad bottle feeding his little orphaned baby. It's so fantastic to see him showing a genuine interest, and helping us raise awareness for bats!

Posted by Australian Bat Clinic & Wildlife Trauma Centre on Wednesday, July 22, 2015

최근 어린이 병원을 방문했던 조니 뎁이 이번에는 박쥐를 찾아갔다. 현재 호주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촬영 중인 그는 최근 그가 후원하는 동물병원인 Australian Bat Clinic & Wildlife Trauma Centre’를 방문했다고 한다. 당시 조니 뎁의 의상은 물론 잭 스패로우의 커스튬이었다.

이 병원은 지난 7월 2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조니 뎁이 자신의 이름을 딴 새끼 박쥐에게 직접 우유를 먹이는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병원 측은 “그가 박쥐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박쥐의 이름은 잭키 스패로우(Jackie Sparrow)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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