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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4일 05시 4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24일 05시 49분 KST

피아노를 연주하는 ‘원더걸스'의 예은(동영상)

밴드로 컴백하는 원더걸스의 마지막 조각은 ‘예은’이었다. 선미는 베이스, 유빈은 드럼, 혜림이 기타를 맡았고, 예은의 파트는 피아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Instrument Teaser’의 피날레를 7월 24일 자정에 공개했다. 티저 공개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은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티저 영상 이후 또 하나 화제가 된 건, 예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올린 사진이었다. 티저 영상 속의 의상 아래에 핑크색 바지를 입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모습이다.

자야지... 굿나잇! #핑쿠핑쿠바지 #내스타일

HA:TFELT(@hatfelt)님이 게시한 사진님,

아래는 먼저 공개된 다른 멤버들의 연주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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