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07월 17일 06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17일 06시 14분 KST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공개된 ‘엑스맨 : 아포칼립스'의 스틸(사진)

영화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퍼스트 클래스’,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이은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의 3편이다.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로부터 10년 후를 배경으로 엑스맨 최강 빌런인 아포칼립스와의 대결을 그린다. 7월 16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를 통해 공개된 스틸에는 오스카 아이삭이 맡은 아포칼립스를 비롯해 사일록(올리비아 문), 스톰(알렉산드리아 쉽), 주빌리(라나 콘도르), 사이클롭스(타이 쉐리던), 진 그레이(소피아 터너)등 새로운 뮤턴트의 모습도 담겨있다. 물론, 미스틱과 자비에 박사 퀵 실버, 매그니토등 반가운 캐릭터도 있다. 미국에서는 오는 2016년 5월 27일 개봉할 예정이다.

Photo gallery X-Men: Apocalypse See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