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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7일 05시 3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17일 05시 39분 KST

싸이, 중국서 교통사고 "부상자 없어"

Chris Pizzello/Invision/AP
In this Wednesday, June 4, 2014 photo, South Korean musical performer Psy speaks during an interview in Los Angeles. The ubiquitous 2012 hit is one Psy knows he probably will never top, and that makes creating new music quite a challenge. “People always comparing my new thing with ‘Gangnam Style,’ which is unbeatable,” said Psy in a recent interview at YouTube Space LA. (Photo by Chris Pizzello/Invision/AP)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38)가 중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행사 차 항저우(杭州)를 방문한 싸이가 오늘 오후 3시께(현지시간)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싸이가 탄 차량이 우측으로 방향을 틀면서 버스와 부딪혔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차량에는 싸이와 매니저, 중국팀 직원 1명이 타고 있었다"며 "부상자는 없으며 싸이는 앞에 가던 경호 차량을 갈아타고 이동했다"고 덧붙였다.

싸이는 이날 밤 항저우에서 열리는 파티 형식의 행사에 참석한 뒤 17일 베이징으로 이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