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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6일 13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16일 13시 25분 KST

나영석 - 강호동,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으로 재회한다

‘삼시세끼’, ‘꽃보다 할배’의 나영석 PD와 강호동이 새로운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난다.

7월 16일, ‘OSEN’은 나영석 PD와의 인터뷰를 통해 “강호동과 함께 새로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평소 ‘1박 2일’을 함께 했던 강호동, 이승기와 자주 만남을 갖던 그는 최근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해보자고 했고 지금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는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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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함께 만들 예능프로그램은 역시 ‘야외 버라이어티’가 될 예정이다. 하지만 강호동의 소속사인 SM C&C는 ‘스포츠 동아’를 통해 “함께하기로 한 것은 맞다. 그런데 아직 구체적으로 내용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논의 중에 기사가 먼저 나서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강호동과 나영석 PD가 다시 프로그램을 만드는 건, '1박 2일' 이후 약 4년 만이다. 나영석 PD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가능하면 빨리 프로그램을 론칭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