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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11일 08시 0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7월 11일 08시 03분 KST

코난 오브라이언, 코미콘에 '매드 맥스' 코스프레로 가다!(동영상)

이것은 아마 올해 최고의 코스프레다!

미국 토크쇼 진행자 코난 오브라이언이 앤디 리쳐와 함께 세상 모든 덕후들의 성전 샌디에이고 코미콘에 갔다. 그것도 '매드 맥스' 스타일로!

코난 오브라이언은 '매드 맥스'에 등장한 불을 뿜는 기타리스트로 분하고, 앤디 리쳐는 이모탄으로 변신했다. 긴 말이 필요없다. 허핑턴포스트US가 소개한 위 동영상으로 두 사람의 격정적인 코스프레를 보라.

가자! 발할라의 문으로! 아니, 코미콘의 문으로!